2003.11.13 13:42
X-MAS이브날 방청방음.표면보호한 렉스입니다.
조회 수 7899 댓글 0
오늘 엄청춥군요..본래 부산사람이라..추위에 넘 약한편이라 더욱 춥게 느껴지네여..추우신데 오늘도 타프코트 가족님들은 바쁘시겠군요.
렉스를 뽑고나서 방음방첨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. 믿고 맡길만한곳을
찾다가 타프코트가 왠지 끌리는 것 같아서 전화를 했더니.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제가 바쁜관계로 그곳까지 갈시간이 되지 못한다구 하니.이곳 인천까지 직접 와주셔셔 차를 가져 가시더군요.. 정말 감사했습니다.
방청방음을 한후 정말 많이 조용해지더군요.진동도 현저히 줄어든것 같구여.
제가 좀 예민한편이고 전엔 뉴이에프를 탔던 느낌때문에.. 소음이 신경이
많이 갔었는데.. 지금은 만족합니다.
이정도면 굳이 휘발유차가 필요없다구 느낄정도입니다.
차내에 냄새가 좀 많이 나는편이지만..곧 사라지겠죠?
그럼 수고를 하시고 사업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.
인천에서.. 렉스를 한사람이..
렉스를 뽑고나서 방음방첨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. 믿고 맡길만한곳을
찾다가 타프코트가 왠지 끌리는 것 같아서 전화를 했더니.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제가 바쁜관계로 그곳까지 갈시간이 되지 못한다구 하니.이곳 인천까지 직접 와주셔셔 차를 가져 가시더군요.. 정말 감사했습니다.
방청방음을 한후 정말 많이 조용해지더군요.진동도 현저히 줄어든것 같구여.
제가 좀 예민한편이고 전엔 뉴이에프를 탔던 느낌때문에.. 소음이 신경이
많이 갔었는데.. 지금은 만족합니다.
이정도면 굳이 휘발유차가 필요없다구 느낄정도입니다.
차내에 냄새가 좀 많이 나는편이지만..곧 사라지겠죠?
그럼 수고를 하시고 사업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.
인천에서.. 렉스를 한사람이..
Designed by sketchbooks.co.kr / sketchbook5 board skin